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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약 시장은 이제 ‘국산 vs 해외’ 구분이 무의미할 정도로 다양해졌습니다.
테라플루(미국계 GSK 제품), 콜대원(국내 대원제약), **일본감기약(파브론, 루루 A 등)**이 대표적입니다.
각 약은 제형·성분·증상 대응력이 달라서 상황에 맞는 선택이 중요합니다.

1. 테라플루(THERAFLU)
테라플루는 차처럼 뜨거운 물에 타서 마시는 분말형 감기약입니다.
성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아세트아미노펜 (해열·진통)
- 페닐레프린 (코막힘 완화)
- 클로르페니라민 (콧물 완화)
- 비타민C
장점은 복용이 간편하고, 몸살·오한에 효과적이라는 점입니다.
단점은 수면 유도·졸림 부작용과 수입 품귀 현상입니다.
2025년 상반기에도 테라플루 공급이 부족해 일시 품절된 약국이 많습니다.
2. 콜대원(대원제약)
콜대원은 국내에서 가장 접근하기 쉬운 종합감기약 중 하나입니다.
액상과 캡슐형 두 가지가 있고, 최근에는 콜대원플루키즈 같은 어린이 전용 시럽도 출시되었습니다.
- 주요 성분: 아세트아미노펜, 구아이페네신(가래), 클로르페니라민
- 특징: 기침·가래·콧물형 감기에 적합
- 주의: 졸림·운전 금지
3. 일본 감기약 (파브론S, 루루 A 등)
일본 감기약은 복합성분이 많고, 제형이 다양합니다.
- ‘파브론 S골드 W’: 목·코감기용
- ‘루루 A골드 DX’: 코막힘·두통 중심
- ‘프로나이제α’: 고농축 진통제형
다만 일본 OTC 약은 카페인 함량이 높거나, 특정 성분 규제가 다르기 때문에 한국과 효능이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일부 일본 약에는 에페드린 계열 성분이 들어 있어 한국 반입 시 세관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4. 3개 제품 비교 요약
| 항목 | 테라플루 | 콜대원 | 일본 감기약 |
| 제형 | 분말(뜨거운 물에) | 액상/캡슐 | 정제/분말 |
| 주요 성분 | 아세트아미노펜+페닐레프린 | 아세트아미노펜+가래약 | 다양(카페인 많음) |
| 주요 효능 | 몸살·발열 | 기침·가래·콧물 | 증상별 세분화 |
| 수급난 | 높음(품귀) | 안정적 | 일본 현지 구입 |
| 주의사항 | 졸림, 수분 섭취 병행 | 운전 금지 | 반입 시 성분 확인 |

5. 테라플루 대체 가능 약
테라플루가 없을 경우, 약국에서는 콜대원플루액, 판피린에이액, 타이레놀콜드정 등을 대체로 권합니다.
성분이 유사하므로 증상에 따라 충분히 대체 가능합니다.
6.자주하는 질문 F&Q
Q1. 테라플루와 콜대원을 같이 먹어도 되나요?
A1. 안 됩니다. 아세트아미노펜 중복으로 간 손상 우려가 있습니다.
Q2. 일본 감기약을 한국에 들여와도 되나요?
A2. 개인 복용용은 가능하나, 6병 이상은 세관신고 대상입니다.
Q3. 테라플루가 품절일 때 대체약은?
A3. 콜대원플루액 또는 판피린 A액이 유사 성분으로 대체 가능합니다.